펜션 ‘꿈과 추억이 깃든 강변 통나무 별장     


숲속의 별장같은 느낌이 드는 달빛이 머무는 집 그리고, 잘 가꾸어진 넓은 정원과 그림같은 전원풍경속에서 맑은물 남한강의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만끽할 수 있는 여유와 휴식~~~ 이제 여러분곁에 다가갑니다
 
"달빛이 머무는 집"
낚시를 좋아하는 두 사람은 양평 남한강변에 보금자리를 잡았다. 이곳 강상면 세월리는 물이 아주 깨끗하고 맑아서 지나가던 달도 씻고간다는 유래가 있을정도로 경치만큼은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특히 동네 마을입구에 있는 느티나무가 인상적이어서 지나가던 이들의 발길은 서성이게 한다. 또한 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마당정원에 앉아있노라면 일상에 찌든 몸과 마음의 피로가 풀리는듯하다.
"달빛이 머무는 집"의 특징이라면 집안내부에서도 바깥의 자연 풍경이 잘 들어오도록 집을 배치하고 창을 크게 내었다라는 것이다.
▶ "달빛이 머무는 집" 에서 강물에 비치는 달빛을 바라보노라면 누구나 시인이 되어 시한수 읊조리고픈 충동을 자아내게 할 만큼 강물과 달빛이 아름다운 곳이다.




주소: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세월길 147번길 201 상호:달빛이 머무는 집
예약문의:031)773-8818  핸드폰: 010-3725-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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